개별 구성 대조작업 흐름 예시
수취인 A
+ 메시지 A
일치수취인 B
+ 메시지 B
일치수취인 C
+ 메시지 C
일치리스트 → 작업지시서 → 구성 대조 → 발송
문제
신제품 런칭 시딩이었다. 인플루언서마다 피부 타입에 맞춰 구성이 달랐고, 손글씨 카드도 사람마다 달랐다. 한 명이라도 바뀌어 들어가면 캠페인 자체의 신뢰가 흔들린다.
운영 방식
수취인 리스트로 1인 1장 작업지시서를 만들었다. 피킹에서 1차, 패킹에서 수취인·구성·카드 이름을 2차로 대조했다. 송장 출력 후 발송 리스트와 한 번 더 맞춘 뒤, 완료 리스트를 브랜드 담당자에게 바로 공유했다.
결과
128명 전원 당일 발송, 오발송 0건. 이후 시딩은 리스트만 보내면 되는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
“시딩은 포장 작업이 아니라, 사람마다 다른 주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