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이 갈라지면
운영도 갈라집니다.
재고 · 제작 · 배송 · CS 각각 따로
티셔츠·스웻셔츠 같은 베이스 상품을 미리 보관하고,
주문된 디자인만 완성합니다.
제작 상품도 일반 재고처럼 당일 출고합니다.

주문된 색상과 사이즈를 준비합니다.
3가지 컬러, 4가지 사이즈.
베이스는 그대로 두고,
판매할 디자인만 늘립니다.












베이스 SKU는 12개 그대로.
판매할 수 있는 디자인 조합만 늘어납니다.
디자인마다 완제품을 미리 만들어 놓는 대신,
여러 디자인이 함께 쓰는 베이스를 보관합니다.












디자인을 추가할 때마다,
완제품 재고도 나뉩니다.




디자인이 늘어나도,
완제품 재고가 같이 늘어나지 않습니다.
베이스 제작·조달부터 소량으로.
디자인별 완제품을 미리 쌓지 않도록.
새로운 기획을 더 작게, 더 자주.
무지 베이스는 다음 디자인으로.

SAME BASE / 같은 무지 베이스
이번 시즌에는,
여름의 그래픽을.
상품·가공 방식에 맞춰
제작과 출고 조건을 함께 정합니다.
일반 상품과 주문형 상품을 한 창고에 두고,
하나의 주문 흐름으로 처리합니다.
재고 · 제작 · 배송 · CS 각각 따로
일반 상품은 가공 없이 합포장으로 이어집니다.
베이스는 브랜드가 직접 공급해도 되고,
원하는 핏·원단·사양부터 와이펀트가 함께 준비할 수도 있습니다.
설명보다 먼저,
저희가 직접 운영해봤습니다.

2010년 런칭 의류 브랜드
온디맨드 생산 전환 후
2023–24 대비 2025–26





여성 감성 브랜드

운동복 브랜드

커스텀 단체티 브랜드
실제로 이렇게 만들고 보냈습니다.
디자인 확정 2주 만에 일정 내 납품
보유 베이스로 샘플을 1일 안에 만들어 확인받았다. 확정 후 사이즈 비율에 맞춰 제작하고, 현장에서 바로 풀 수 있게 사이즈별로 나눠 포장해 행사 전날 도착시켰다.
마감 후 제작, 2일 안에 전량 출고
판매를 먼저 열고, 마감 후 확정된 수량만 제작했다. 굿즈와 함께 판매한 상품은 한 박스로 합포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