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디자인마다 완제품을 생산하던 방식이었다. 최소 생산 수량 때문에 새 디자인 하나가 곧 재고 부담이었고, 안 팔린 디자인은 그대로 남았다. 시도할 수 있는 디자인 수가 늘 제한됐다.
운영 방식
티셔츠·스웻셔츠 베이스를 컬러 3종 × 사이즈 4종만 재고로 두었다. 주문이 들어오면 DTF 인쇄·자수로 완성해 당일 출고했다. 새 디자인은 재고 없이 등록하고, 반응을 보고 유지하거나 교체했다.
결과
판매 디자인 수 3배, 매출 약 10배. 같은 시스템으로 컬로라·무스클라·메이키도 운영하고 있다.
“디자인의 시즌은 끝나도, 베이스 재고는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