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공구 오픈 사흘 전, 생산처 사정으로 입고가 절반만 들어올 수 있다는 연락이 왔다. 공구 일정은 이미 공지된 상태였다.
운영 방식
먼저 들어온 수량으로 선착순 주문부터 출고하도록 순서를 다시 짰다. 나머지 주문은 입고 예정일 기준으로 발송 안내 문구를 미리 만들어 인플루언서와 공유했다. 2차 입고 당일 바로 출고할 수 있게 작업대를 비워뒀다.
결과
일정 변경 없이 오픈. 2차 입고분은 입고 당일 전량 출고했다.
“계획이 틀어져도, 순서를 다시 짜면 일정은 지킬 수 있습니다.”